휴일이면 할 일도 딱히 없는지라 가볍게 헤매고 다닌다.아무리 미화해도 나이 먹는 게 좋을 턱이 없지만 그나마 위로될 만한 것이 한가지 있다 .애들 다 자라서 시간적 여유가 많은 거.그럭저럭 위안이 될 만하다.
'삶의 그림' 카테고리의 다른 글
깃발 단상 (0) | 2011.06.22 |
---|---|
마음에 고운 빛깔(11.06.14) (0) | 2011.06.14 |
햇살보다 찬란한...(11.06.12) (0) | 2011.06.12 |
꽃 털어내기 (0) | 2011.06.10 |
꽃이라서 용서한다(110.6.09) (0) | 2011.06.10 |